本帖最后由 泼雷 于 2021-1-22 12:53 编辑
개똥벌레
萤火虫(儿歌)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 수 없네
就是再固执也没办法
저기 개똥무덤이 내 집인걸
那里就是我丑陋的家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挺起胸也没有朋友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歌唱的小鸟也飞走了很远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말아라
不要离开 不要离开 不要离开
나를 위해 한번만 노래를 해주렴
为我唱一首歌如何呀
나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안고
啦 啦 啦 怀揣悲伤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今晚也哭着哭着睡着了
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尽我所能 但没有信任的朋友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뿐인걸
想说爱你但只能埋在心里
나는 개똥벌레 어쩔수 없네
因为我是萤火虫无能为力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想紧握你的手但都离我而去
가지마라 가지 마라 가지말아라
不要离开 不要离开 不要离开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주렴
能否为了我握一次手
아아~ 외로운밤 쓰라린 가슴 안고
啊。。。孤独的夜晚受伤的心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今天晚上也哭着哭着睡着了
울다 잠이 든다...
哭着哭着睡着了
울다 잠이 든다...
哭着哭着睡着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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